고객사와 이익을 함께 공유하는 기업

커뮤니티

고객지원센터
sws@saewoosteel.com
02-761-0581

HOME  >  기술자료  >  공지사항

공지사항

에스더블유, 진공 채혈관 사업으로 이란 전시회 참가
작성자 : (주)에스더블유(oak80@saewoosteel.com)   작성일 : 2017-05-30   조회수 : 571

 * 원문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359007

1번.jpg

 

에스더블유진공 채혈관 사업으로 이란 전시회 참가

현지 기업인과 50만달러 규모 상담..."수출로이어질 것"

 

송민근 기자     입력 : 2017.05.29 17:17:03

 

에스더블유는 지난 15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 4일간 개최된 '2017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했다.

 

자동차부품 머플러용 파이프 제조 및 철강 트레이딩 회사인 에스더블유(대표홍성진)는 최근 진공 채혈관 공장을 인수해 의료기기사업에 진출했다이를계기로 이전 세우스틸에서 에스더블유로 사명을 변경했다.

 

에스더블유는 이란 제재 기간에도 자동차부품을 수출해왔으며이란 제재해제를 기점으로 진공 채혈관 등 의료기기 사업에도 진출했다.

 

진공 채혈관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약 17000억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미국 벡톤 디킨슨(Becton Dickinson)과 독일 그레이너(Greiner) 90% 가까이 점유하고 있다국내 시장의 경우도 95%를 수입제품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으로서에스더블유는 이란에갖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국내보다 이란 시장을 먼저 공략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다른 개발도상국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에 의하면이란 인구는 약 8천만명으로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내 5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2015년 약 8.7억 달러세계 35위 수준)이며, 2019년까지연평균 6.4%로 성장해 11.1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것으로 예상한다. 2014년 이란 의료기기 시장은 8.05억달러로서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2014년한국의 對 이란 교역량은 66.8백만 달러에 불과했다.

 

에스더블유 홍성진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50여개 업체 진공채혈관에 관해 상담을 진행했고, 5개 업체와 50만 달러 규모로 구체적인 논의 과정을 거쳤기에 수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수출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민근 기자]  [ⓒ 매일경제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에스더블유, 2017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 참여
다음글 세우스틸…맨주먹 아빠, 유학파 아들, 세계로 뛰는 두 아이언맨 [代를 잇는 家嶪…2세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