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와 이익을 함께 공유하는 기업

커뮤니티

고객지원센터
sws@saewoosteel.com
02-761-0581

HOME  >  기술자료  >  공지사항

공지사항

에스더블유, 2017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 참여
작성자 : (주)에스더블유(oak80@saewoosteel.com)   작성일 : 2017-05-30   조회수 : 670

2번.jpg

  * 원문보기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86650

 

에스더블유(구 세우스틸)는지난 15일부터 4일간 이란 테헤란에서 개최된 ‘2017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국내 및 이란에서도 방송됐던 사극 ‘주몽에서 영포왕자 배역을 맡은 원기준씨가 현지 이란 방송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수출 촉진을 지원했다.

 

에스더블유는 오랫동안의 이란 제재기간에도 꾸준히 자동차부품을 수출해 오다가 이란 제재 해제와 함께 진공채혈관으로의료기기 사업에 참여를 하게 됐다.

 

미국 벡톤디킨슨독일 그라이너사가17000억원 규모의 글로벌시장의 90% 가까이선점하고 있으며국내 시장도 95%를 수입제품이 차지하고있는 상황에서 에스더블유는 국내보다 이란과의 비즈니스 경험을 활용해 이란에 우선적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갖고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향후에는 다른 개발도상국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에 의하면 이란 인구는 약 8천만명으로서 중동및 아프리카 지역 내 5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2015년약 87천 달러세계 35위 수준)이며, 2019년까지연평균 6.4%로 성장해 111천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4년 이란의료기기 시장은 8억 달러로서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2014년 한국의 대 이란 교역량은 6608만달러에 불과했다.

 

3번.jpg

 

▲홍성진 사장과 배우 원기준 (사진=에스더블유제공)

 

에스더블유 홍성진 사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진공채혈관으로 50여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고그 중 5개 업체와 약 50만 달러의 구체적인 구매상담 실적이 있어 향후수출로 연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이란 국가와의 오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지만자체 생산하는 진공채혈관 외에도 다른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수출창구 역할을 잘해 낼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부언했다 

 

 한편자동차부품 머플러용 파이프 제조 및 철강 트레이딩 회사인 에스더블유는 최근 진공채혈관 공장을 인수해 의료기기 사업에 진출하면서 세우스틸 상호를에스더블유로 변경했다.    

메디컬투데이 강경모기자(rkdrudah841@mdtoday.co.kr)

이전글 에스더블유, 2017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박람회
다음글 에스더블유, 진공 채혈관 사업으로 이란 전시회 참가